728x90 Six1 뉴욕여행 - 식스 더 뮤지컬 후기 (SIX The Musical) 23년 9월 쯤 일이 있어 우연히 뉴욕에 오게 된 만큼 뮤지컬이 꼭 보고 싶었다. 그렇지만 너무 비싼 표 값 때문에 우울해 하다가... 로터리 티켓을 신청했는데 두번만에 당첨되었다! $35불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었지만 냉큼 표를 샀다. 알고보니 떠오르는 신흥 작품으로 최근 한국에서도 초연을 했다고 한다! 줄거리 포스터에 보이는 6명의 주인공이 개인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이들은 영국의 헨리 8세의 전 부인들이다. 실존했던 왕비들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에 유명한 팝 가수들의 이미지를 덧붙여 개성있는 스타일로 무대를 이끌어간다. 평일 저녁인데도 극장에 사람이 꽉 차 있었다. 보안검색을 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자리에 앉아서 행복했다 ㅎㅎ 팜플렛들.. 2024. 3. 20. 이전 1 다음 728x90